박보영의 피부를 원하세요?
- 핑크 곰
- 2025년 12월 28일
- 1분 분량
최종 수정일: 1월 4일
여러분 이게 뭔지 아시나요?
저는 광고를 보고 너무 좋다고 하는데 저게 뭔지 저것을 도대체 어떻게 발라야 하는건지 몰라서 주문을 못했답니다.
거품형태라 씻어내는건지..아니라는건지..감이 안오더라구요..ㅎㅎ
광고는 진짜 많이 하잖아요 그쵸?
저 같은 분이 또 있지 않을까요? 아님 제가 멍청한건가요!.ㅠ
암튼 그래서 하나만 사봤죠.
"내겐 딸이 있으니 알아서 하겠지"
하는 맘으로다가ㅋㅋㅋ
상품이 도착했습니다.하하하
거품이라 클렌징 하는 것처럼 마구 문질렀쥬..ㅍㅎㅎㅎ
근데 잘 모르겠더라구요..ㅠ
또 돈 날렸구라... 으앙~~~~
근데 말입니다.
우리 따님께서 써 보셨나봐요..
언젠지 그러는거에요?
"엄마가 산거 그거 있잖아, 엄청 좋던데?
화장이 엄청 잘 먹어"
신기한듯 말씀을 하시는거에요.ㅎㅎㅎ
아..그렇구나!
역시 언니들은 뭐든 잘 알더라구요.
그 후로는 딸이 쓰고 저는 생각날 때마다 바르는데요. 끈적임 없고, 촉촉하고 그런것 같습니다. 메이크업과 상관없이 사용한다는..지맘대로 사용법ㅋㅋ
근데 정말 좋긴합니다.
맘 같아선 종류대로 구매해서 쓰고싶지만
...다들 아시죠? 주부의 삶ㅠ
혹시나 저와 같은 고민을 하시는 분이 계실까 싶어서 포스팅합니다.
세트로 한번 질러 보시는것도 추천 드립니다.^^ 강추!!!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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